[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날 내동생이 아침 생일상 차려주고 우리아가들. 하루.이루.루루 생일인사. 우리동생들 집으로 방문. 이제추워서 낮에만 고기 구어먹을수 있옹! 임산부라 요번생일은 파티를 할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루하루 방문객들이 우리집으로 오고있음. 다음 손님들은 몰아서 올릴게요.^-^* 생일선물은 황금이 선물이 더 많은듯^^ 추카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성은채는 지인들로부터 생일을 축하받고 있는 모습. 행복한 근황에 팬들 또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어느덧 완연해진 D라인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