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 인스타
로미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가 형제, 남매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3일(한국시간) 베컴 가문의 차남 로미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 가문의 네 자녀들이 훈훈한 포즈로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막내딸 세븐 하퍼의 폭풍성장한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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