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인영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3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바 페르소나 녹화~!모두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인영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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