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슬기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토요일 코너 '난 그만 울고 말았네'에 가수 고재근과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박슬기는 "요새는 앉았다 일어나고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서 저절로 인상이 써진다. 몸은 무겁지만 행복하다. 어제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아이가 400g이 늘었다. 2주 마다 한 번씩 가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직 젊으니까 걱정할 필요없다"고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박슬기는 결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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