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요환이 귀요미 막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임요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작은 딸램의 개인기. 두번째 장에 공개.. 5살 짜리의 노련한 셀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번씩 보며 피식하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귀요미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막내딸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랭몬'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막내는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아빠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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