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그건 너', '한잔의 추억' 등 주옥 같은 명곡의 주인공 ‘가수 이장희’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5시, 삼성동 베어홀에서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송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 장면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우리나라 1세대 세션인 ‘동방의 빛’의 멤버 기타리스트 강근식, 베이시스트 조원익이 함께하여 히트곡과 큰 사랑을 받았던 리메이크 곡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인다.
이장희는 한국 포크의 전설이자 싱어송라이터들의 영원한 우상으로, 그의 명곡들은 젊은 뮤지션들이 많이 리메이크 하여 7080 세대 뿐만 아니라 2030의 젊은 관객들의 귀에도 익숙한 멜로디로 자리 잡았다. 중·장년층 들에게는 함께 모여 젊은 시절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문화송년회의 자리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포크음악이 주는 새로움과 편안함으로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의미 있고 뜻 깊은 하루 될 것이다.
이장희 송년 단독 콘서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모임 등의 20인 이상 단체 구매시 2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사진=J-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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