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멜로 눈빛을 뽐냈다.
16일 가수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의 퉁퉁 부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영화 속 촬영장소가 된 사진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육성재는 멜로 눈빛을 뽐내며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육성재는 비투비의 멤버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밀 (Insane)'로 데뷔했다. 이후 '응답하라 1994', '아홉수 소녀', '후아유 - 학교 2015'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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