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은혜가 5년 전 추억을 소환했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3/2014/5년전 필름을 현상하다!추억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가 찍은 풍경사진과 셀카가 담겨 있다.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윤은혜의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는 지난해 배우 천정명과 호흡을 맞춘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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