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중국 액션배우 이연걸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만났다.
18일 이연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걸이 딸과 함께 아프리카 대륙 최고의 기업가를 인정하는 '아프리카 넷프레노 이니셔티브'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걸은 반기문 및 톱모델 나오미 켐밸도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한편 이연걸은 급격히 노화한 모습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지만 최근 건강히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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