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최최송최♥ 3차까지 달린날! 내 방 공주침대에서 남편을 재우는게 너무 신기했고, 간만에 엄마가 해준 점심과 아빠가 해주는 아침을 먹었는데 너무 행복했다.. 간만에 안경 낀 바보형준도 보고, 비비적 일어나서 애교로 인사드리고 밥도 두그릇이나 먹는 남편도 예쁘고 , 아 너무 행복한 주말이였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남편이자 가수 지오 그리고 가족과 함께 화목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 사랑 받고 있는 모습이 느껴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최예슬은 분홍색 맨투맨 티를 입고 있는 편안한 사복 패션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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