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금잔디가 송일국의 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가수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산 #출근길 우연히 함께한 #대한민국만세 #훌쩍커버린 #쌍둥이 변함없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은 언제나 #행복 을 주는구나.#민국이 #열혈팬 #금잔디 오늘 씐나씐나♡ 지금처럼 건강하게 멋지게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잔디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해서 의젓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금잔디는 2000년 집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다. 꾸준히 트롯트 앨범을 발표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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