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연아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젊고 트렌디한 감성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브랜드 뮤즈 김연아와 함께한 19 WINTER 시즌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컬러인 발랄한 핑크를 녹여낸 김연아의 ‘PINK ON ME’ 광고 비주얼은 한층 더 깊어진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담았다.
김연아만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PINK ON ME’ 광고에서는 그녀가 표현해 낸 당당함과 핑크빛 겨울을 컨셉으로 따뜻함과 설렘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김연아가 착용한 핑크 미오엘로(Pink Mioello) 목걸이와 귀걸이는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댄싱스톤을 밀레니얼 핑크 스톤으로 새롭게 선보여 더욱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주얼리이다. 함께 착용한 핑크몬드(Pinkmond) 링 또한 핑크빛 반짝임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핑크 스톤이 로맨틱 감성을 한 층 더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반짝이는 김연아를 더욱 눈부시게 만들어준 포인트 주얼리이다.
한편 김연아는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지난 2014년 은퇴했다. 현재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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