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9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점 추워지는군요 누워서 딩굴딩글 귤까먹고 과자까먹다 새벽 세시쯤 자서 오후 한시쯤 일어나고 오후 다섯시까지 늘어져있다가 밥먹으러 일곱시쯤 나가고 싶군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모자를 쓴채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다. 신지수의 커다란 눈망울에 밝은 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께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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