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제아가 조세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싸파티에서 만난 조세호!! ‘주간아이돌’ 나가야지만 받을 수 있는 조세호 그립톡 딱!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너무 웃기다 !! #주간아이돌 #놀자파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는 조세호와 다정히 찍은 투샷으로 눈길, 갸름한 턱선과 더불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제아는 조세호의 얼굴이 담긴 그립톡을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아가 속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4년 만에 새 앨범을 공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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