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미애가 뉴욕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타임스퀘어~♡ 신기방기ㅎㅎ 사진 대방출~ 근데 뉴욕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20대 뺨치는 미모를 자랑, 더 예뻐진 얼굴을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에서 정미애는 갸름한 턱선과 더불어 똘망똘망한 눈동자와 오똑한 코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현재 송가인, 홍자, 숙행, 정다경과 함께 ‘미스트롯’ 미주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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