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난주에 이어 전현무의 지각 사연이 방송됐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전현무의 아찔한 생방송사고가 전파를 탔다.

지각대장 전현무는 "숙직실에서 잠을 잔 뒤에 뉴스준비까지 끝내고, 라디오스튜디오에서 잠이 들었다"면서 "8초가 지났고, 엔지니어도 잠을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숙직실에서 절대 잠을 자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두번째 지각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보니 생방송이 15분 남은 상황이었다"면서 "팬티바람으로 방송국을 가려고 했지만, 차가 보이지 않아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