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재은과 이건주가 아역시절 인기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이재은과 이건주가 아역시절 데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최양락은 이건주에게 “순돌이라고 지금도 알아보나?”라고 물었다. 이건주는 “지금도 제 이름보다도 순돌이라고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 중학생 될 때까지도 했으니까 6년 했다 제가 하차하고도 드라마는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재은은 “아동복을 한 시즌에 9벌인가 10벌 찍었다 유명한 아동복은 제가 다찍었다”면서 아역시절 인기를 말했다. 이재은은 “그 어린 나이에도 세금이란 걸 냈다 한 두 푼이 아니라 굉장히 많이 냈다 출연료로 월 천에서 이천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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