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딸 비비엔과 함께 외출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쌍둥이 중 딸 비비엔과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여전히 멋진 매력을 자랑하며 이동 중인 모습. 한 손 가득한 쇼핑백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지난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4월 LA법원은 두 사람에 대한 이혼 및 양육권 합의에 앞서 법적으로 싱글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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