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사진=민선유기자
구하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오늘(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오후 6시경, 구하라는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인지에 대해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같은 날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자살인지 타살인지 주변인을 상대로 조사 중이다"라고 말하며 현재 조사 중임을 밝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13일 일본 새 싱글 '미드나잇 퀸'을 발매 후 일본에서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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