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숙과 송은이가 아제르바이잔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김숙과 송은이의 아제르바이잔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제르바이잔 치즈 먹방을 선보인 김숙과 송은이는 “까망베르로 입 안을 도배하고”있다며 행복해했다.

갓 만든 신선한 치즈 요리의 비주얼에 송은이는 “자꾸 사진 찍어서 미안해”라며 연신 셔터를 눌렀고 이에 김숙은 “언니 우리 음식 사진 진짜 안 찍는데”라며 놀라워했다.

계속된 아제르바이잔 요리에 송은이는 “기대하지 않고 나간 소개팅에서 뜻밖의 귀인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했다.

스튜디오에서 여행기를 다시 지켜보던 김숙은 “나 저거 꿈에 나왔었어”라며 아제르바이잔 먹방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먹방을 마친 두 사람은 불바르 공원으로 이동해 말로만 듣던 카스피해 전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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