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웃음참기 레이스가 시작됐다.
24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좀비 웃음참기에 이어 방송국 웃음참기가 전파를 탔다.
지니분장을 한 붕어빵 아줌마가 방송국 본부장으로 출연해 "제가 이런날이 오네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한기범과 코털, 겨털 학생들이 '한스밴드'를 결성해 웃음을 저격했다. 첫번째는 PD팀 15번, 작가 11번, 신입피디 20번을 기록해 작가팀이 우승했다.
이어 탑골가요 미션이 그려졌다. 헤드폰을 끼고 춤으로만 노래 제목을 맞추는 문제였다. 첫 문제는 비의 '널 붙잡을 노래'였다. 비교적 쉬운문제였으나, 유재석이 '레이니즘'이라고 답을 외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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