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고인을 애도했다.

지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겨울은 춥고 또 슬프네 “잘자요” 더는 외롭지 않길 기도할게요 #love"라고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적었다.

고인과 지아는 함께 동시대에 활약한 여자 아이돌 출신. 타국에서도 고인을 생각하는 지아의 마음씨가 뭉클하다.

한편 고인은 전날 오후 6시 9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살인지 타살인지 주변인을 상대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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