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랑 또 외출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갈꼭지를 물고 아빠 샘 해밍턴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복슬복슬한 옷을 입고 빨간 컬러와 그레이 컬러가 섞인 모자를 써 마치 꼬마 산타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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