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수라가 김수미의 가게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가수 정수라가 열 살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불법이긴 하지만 열 살때부터 밤무대를 따라다니면서 노래를 배웠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제 보니까 알겠다 타고났다 예전부터 수라 씨 무대 보면 신기했는데 타고 났구나”라며 감탄했다.

정수라는 “올해 데뷔 36년 됐다”면서 관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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