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원효가 마흔파이브 멤버들과 복고풍 의상을 입었다.

25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정도면 카메라 잘 찾은거 맞쥬? 카메라 찾으랴~노래하랴~~춤추랴~ 댄스가수 아무나 하는게 아님^^ 그래도 열심히 하는 마흔파이브 그들의 도전은 계속된다^^#마흔파이브 #뮤직뱅크 #비디오스타 #음악중심 #해피투게더 #박명수의라디오쇼 #김영철의파워fm #김상혁딘딘의오빠네라디오 #정선희문천식의지금은라디오시대 with #김영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효를 비롯한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 박영진, 박성광, 김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모두 눈에 띄는 복고풍의 의상을 입고 있다. 네 손가락만 펴 마흔파이브임을 드러냈다. 의상과 포즈가 마치 90년대 아이돌의 모습 같다.

한편 김원효는 K STAR 예능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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