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았던 날들 기억하며 일상을 살아내나봐요. One of the days.....♥ My love My life #힘이필요한#월요일 #화이팅#난여행계획은없지만 #멋진추억이#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원피스를 입고 밀짚 모자를 쓴 채 활짝 미소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 김경화는 두 딸들의 모습을 카메라 안에 담고 있다. 또 두 딸의 남다른 기럭지가 돋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9월 장기 파업 끝에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해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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