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가희가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24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또 해 가 졌네..... 휴..... 우리 아이들 도 지켜야 하지만 우리 아이돌 들도 지켜야 해... 누군가 널위해서 항상 기도 한다는걸... 잊지마.... RIP...."라는 글과 함께 회색빛 바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인은 앞서 지난 2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연예인들은 일정을 취소하거나 SNS을 통해 애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최근 가희 가족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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