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마스 한달 남은거야? #내몸은건강하니? #가족생각하고#나도생각한거지? #애들꺼사는건즐거운데 #날위해서는뭐했어? 위대한여자들 만세 2019도 다갔네 난 뭐했지?내나이 묻지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루돌프, 토끼 머리띠를 쓰고 장난스레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결혼 후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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