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진솔은 에이프릴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진솔은 사진과 함께 "잠시 후 9시 50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진솔이가 출연합니다. 파인에플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솔은 회색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진솔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솔은 에이프릴의 '예쁜 게 죄'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