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라라가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고이상을 애도했다.
29일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믿을수가 없다. 그는 젠틀하고 따뜻한 사람이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도했다.
앞서 고이상(35)이 중국에서 리얼리티 쇼 '체이스 미'를 촬영하던 중 갑작스럽게 별세해 충격을 준 바 있다.
클라라와 고이상은 과거 영화 '제이드 펜던트'에서 함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클라라는 올해 초 사업가 사무엘 황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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