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 ‘모던패밀리’
MBN : ‘모던패밀리’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원숙, 박준규가 이광기와 만났다.

29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배우 박준규와 박원숙이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이광기를 만나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박준규는 멀리서부터 걸어오며 박원숙을 향해 “엄마”라고 불렀다. 그는 박원숙과의 오랜 인연을 자랑하면서 멋진 배우라고 소개했다. 박준규는 박원숙에게 “포털사이트에 있는 사진이 너무 올드해서 바꿔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사람이 올드 해서 그런데 어떡하냐”고 말했으나 박준규는 “사진을 정말 잘 찍는 사람이다”라면서 포토그래퍼를 소개했다.

박원숙과 박준규가 스튜디오에 들어섰고 배우 이광기가 인사했다. 이광기는 “올해로 10년 째 사진을 찍고 있다 아이를 떠나보낸 후 아이티 봉사활동 중에 희망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찍으면서부터 사진가로 변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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