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현영이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조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톱 계속 관리 했더니 개구리 손톱에서 이쁜손톱 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깜찍한 비주얼로 브이라인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조현영은 손톱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이 속한 레인보우는 지난달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앨범 'Over the Rainbow'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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