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아들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3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원하면 매날 #엄마오늘은뭐해? 라고 물어보는아이들. 오늘은 춥고 아이들이랑 나가기 싫고 눈도 와서 #쿠키하우스 #조립하기 도전! 간단하고 만들기는 재미있었는데 쿠키가 #맛없다 역시 엄마가 만든 #진저브래드맨 이 제일 맛있다! 다음주에 만드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이 쿠키 만들기에 초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짝 놀랄만큼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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