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신혼 같은 달달함을 과시했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에겐 오늘내린 첫눈처럼 우리부부 매일매일 신이나게 살아봐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참잘살았다 느끼겠죠 #부부 #럽스타그램 #첫눈 #12월 #겨울 #모두모두올해마무리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첫눈을 맞으며 환하게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박시은은 최근 종영한 MBC '모두 다 쿵따리'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