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태교여행을 떠난다.
배우 김성은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신혼여행 가요~둘만의 여행 얼마만인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결혼10주년기념 #태교여행 사실은 가서 아이들 없이 푹 좀 쉬다오려구요~~#셀카봉처음사봄 #사진많이찍어야쥐~~"라고 덧붙이며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공항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둘만 떠나는 여행인 만큼 설레는 표정이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셋째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