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그레이스의 가족들이 서울을 여행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어르신 3남매가 서울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그레이스의 엄마 마리벨은 “새벽 3시에 깨기도 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고 말했고 삼촌 호세 역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보통 새벽 3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모 알레이다는 “아침에 활력이 넘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난 이들 삼남매는 그레이스 없이 셋이서만 여행을 해야 하는 둘째날 여행에 걱정이 앞섰다.

이들은 “그레이스가 카페를 좋아하지”라면서 카페 등 서울에서 들려볼 곳을 계획하던 중 갑자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는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 숙소에서 나와 화단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대화 끝에 이들이 도착한 곳은 명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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