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금파이아. 추워서 피곤해서 우짤까 고민딱3초하고 걍 갔어요운동 늘하던대로 ^ 그랬더니 바로 문제해결 덥고 기운났어요 ㅋㅋㅋ. 단순한 하지만 확실한 성취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운동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야외에서 운동복에 코트만 걸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 아나운서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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