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서가 故 차인하를 추모했다.

6일 가수 김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재호형 정말 고생많았다ㅎ 얼른 휴가나와서 또 보러올게 막내라고 졸업식도 오고 고기도 사주고 입대 할 때도 와주고 형만큼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했어 형이 줬던 사랑 나도 많이 주면서 살게 편히 쉬어 우리형 #차스타 사랑해!!! 많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마태복음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는 구절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생전 고인과 함께 했던 김현서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오연서 오빠 역인 주원석으로 출연 중이던 故차인하는 지난 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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