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유가 싱가포르 콘서트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8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가포르는 슬픔이 찾아올 공간이 없는 콘서트였다. 항상 편안하고 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올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싱가포르 콘서트 준비 중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장난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1월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poe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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