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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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레인보우의 재경이 팀 해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금요일 코너 '라이벌 썰전'에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과 조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과 현영을 반겼다. 박명수는 10주년을 축하하며 "3년 전에 해체하지 않았느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재경은 "해체는 아니다. 전 회사와 계약이 만료되어서 끝났고, 새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주년 스페셜 싱글 앨범을 소개하며 재경은 "다들 이번 신곡을 녹음하면서 떨려하고, 설레는 느낌이 있었다"고 회상했고, 현영은 "정말 떨렸다. 당연했던 일들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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