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하성운이 닭싸움 에이스로 등극했다.

전날 7일 방송된 Sy Drama 예능프로그램 '위플레이'에서는 하성운이 닭싸움과 보스몹과의 대결에서 활약해 합창단이 몹귀의 성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합창단이 새로운 의상을 입고 몹귀의 성에 도착했다. 진귀한 디딤돌을 모아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하하는 "처음 만났을때 기억나? 우리 그 초를 옮겼었잖아 그것 처럼 오미자 차를 흘리면 안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뭔가 큰 세번의 미션을 통과해야 돼"라고 설명했다.

이어 게임 패턴을 모두 파악한 합창단은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 주몹의 참참참 게임에 실패하자 하성운은 "이거 패턴이 있을수 있다. 몹은 늘 똑같은걸 하는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이게 맞으면 성운이 너는 천재다"라며 다시 돌아왔고 주몹이 같은 패턴으로 하는 것을 확인하고 순조롭게 디딤돌을 얻었다. 선비 미션에 디딤돌 2개를 얻은 합창단은 다음 입구로 진입했다.

달고나 뽑기 성공시 디딤돌 획득의 기회를 준다는 설명에 하하는 "모양 그대로 빼야 성공인가봐"라고 말했다. 이어 하트 달고나를 선택한 강호동은 손으로 과감하게 뜯어 단숨에 뽑기를 성공했다. 이에 달고나 몹은 추억의 뽑기를 건넸고 강호동은 쫀드기를 뽑았다. 다음으로 정혁이 하트빼기에 성공해 황금잉어를 뽑았다. 그런가운데 강호동은 "성운아 널 볼때마다 내 눈은 항상 이렇게 돼"라며 하트 달고나를 눈에 대고 하성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합창단들은 달고나에서 결국 디딤돌을 얻지 못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이후 합창단이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에 유랑예인단 우주소녀가 기다리고 있었다. 다영은 "우리에게서 디딤돌을 얻으려 찾아왔구려"라고 말했고 합창단과 우주소녀의 음식 관련 단어 끝말잇기가 대결이 시작되었다. 수빈의 장아찌 발언에 엑시가 "너 거기 있으면 안될거 같아"라며 자리를 바꿨다. 이에 강호동은 "우주소녀가 팀워크가 그렇게 단단하지가 않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운데 우주소녀의 역전으로 합창단이 디딤돌 3개를 얻었다.

합창단은 우두머리 몹에게 다가가기 위해 디딤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부하 몹들과의 닭싸움이 시작되고 하성운을 제외한 모든 합창단이 탈락했다. 하성운은 빠른 스피드로 버텼고 이수근은 "미안해 형들이 도움이 안되지?"라며 응원했다. 2라운드에 앞서 이수근은 "성운이 지키자"라며 "다들 정신차려 막내한테 언제까지 그렇게 부담을 줄거냐고"라고 소리쳤다. 부하 몹 10명을 남겨두고 시작 된 마지막 라운드에 하성운의 활약으로 합창단이 우승해 디딤돌은 6개 얻었다.

한편 강호동이 장군 몹 윤형빈을 이기고 보스 몹 이동준과의 대결이 시작되었다. 이동준과의 대결에서 진 딘딘은 "손톱으로 누르셨어"라며 억울해했다. 그리고 다음 타자 하성운에게 "아마 안되면 손톱으로 누르실거야"라고 조언했다. 이후 하성운과에게 엄지가 잡히자 이동준은 책상에서 팔을 빼 거듭 사과했다. 결국 하성운의 기습 공격으로 보스 몹을 이겨 합창단이 몹귀의 성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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