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딘딘은 까나리카노를 원샷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새 멤버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그리고 김종민의 복불복 게임이 진행됐다.
단양까지 가기 위해 차가 마련됐다. 차 한 대는 고급 SUV, 다른 한 대는 연식이 오래된 노란 용달차. 이들의 운명은 아메리카노냐 까나리카노냐 복불복을 통해 결정된다.
딘딘은 단숨에 한 잔을 벌컥벌컥 마셔 아메리카노인지 까나리카노인지 멤버들도 헷갈려했다. 멤버들은 "커피다"라고 확신했으나 까나리카노였다. 딘딘은 천 원을 획득하기 위해 까나리카노를 참고 마셨던 것.
이어 딘딘은 다시 복불복 커피 마시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이 선택해 준 커피를 마신 딘딘은 까나리카노를 참고 마셨고 멤버들의 열띤 응원의 힘을 받아 딘딘은 단숨에 까나리카노 석 잔을 마셔 8천 원을 획득했다.
문세윤은 "세계 공연 다녀야 한다"며 딘딘의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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