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찬미가 노후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찬미가 노후에 대한 의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성규는 "오늘 저의 슬어생을 찾아주신 의뢰인은 역대 게스트중에 최연소다. AOA 찬미"라고 게스트 AOA 찬미를 소개했다. 장성규가 나이를 묻자 찬미는 "저는 지금 올해 24살 96년생이다. 데뷔를 17살때 했다. 그래서 데뷔 8년차가 되었는데 아직 20대 중반이다"라고 답했다.
찬미는 "아이돌이라서 노후가 걱정이다. 노후자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죠?"라며 의뢰 내용을 밝혔다. 찬미는 "잠깐 일을 쉴때가 있었다. 그때 내가 돈을 계속 쓰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노후에 대해 준비해야겠다는 고민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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