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마카오 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10일 외신 스플래쉬닷컴은 소녀시대 윤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아는 이날 마카오에서 열린 2019 마카오 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우아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손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윤아의 청초한 비주얼은 한국뿐 아니라 마카오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영화 '엑시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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