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
1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12.11 결혼10주년 10년동안 우리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 함께 할 날들이 더 많으니 정말 10년은 시작에 불과한거 같다~~ 이제 요미까지 5섯식구 더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성은과 턱시도를 입은 남편 정조국의 모습이 보인다. 둘은 서로 이마를 맞댄 채 두 손을 꼭 모아 기도하고 있다. 이쁜 부부의 10년 결혼생활이 놀라우면서도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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