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BX가 연약한 이미지가 생긴 배경을 풀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CIX(씨아이엑스, 승훈, 배진영, BX, 용희, 현석)이 출연했다.

지난번 '주간아이돌' 출연 당시 멤버들과의 베개싸움에서 4전 4패를 하며 큰 화제가 됐던 BX. 이와 관련 BX는 "방송이 나가고 나서 멤버들도 저를 더 연약하게 보고, 팬 분들도 팬싸인회 때 다 팔씨름하자고 하고 그런다. 어제도 팔씨름했는데 심지어 져서 할 말이 없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BX는 "저희 어머니가 고등학교 시절에 사격 선수 준비를 하셨다. 제가 사격을 몇 번 쏴보니 남다르더라"며 숨겨진 능력을 밝혔다. 이어 목표물 사격에 성공하며 '어흥곤'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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