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김소라가 볼링에 빠져 술과 쇼핑을 끊었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소라가 볼링에 빠져 술도 끊고 쇼핑도 끊었다고 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라는 볼링에 빠졌다며 "제가 그 전에는 취미라는게 없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이랑 노는거로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빠져버렸다. 전에는 제가 술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볼링을 시작하고 술을 바로 끊었다. 그리고 사람들도 많이 안 만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소라는 볼링을 시작하고 "쇼핑도 못한다. 볼링공이 1개에 30만원 정도 한다. 근데 이게 소모품이다"라며 볼링에 푹 빠졌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장희웅씨는 프로볼링 선수이기 이전에 MBC의 사극 공무원이라고 하는데"라고 말하자 장희웅은 "처음 시작이 주몽, 이산, 선덕여왕, 계백, 마의까지가 사극이고 다음부터는 현대극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희웅은 이서진의 등 대역을 하게 된 이유로 "분장이 오래걸리는데 이서진씨랑 제가 사이즈가 같았다. 저는 촬영이 끝나고 분장을 받고 대역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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