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백예린을 응원했다.
1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예린아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예린의 정규 앨범이 담겨 있다. 해당 앨범은 백예린이 19살 때부터 22살까지 약 4년간 쌓아온 결과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JYP엔터테인먼트에 함께 몸담은 바 있는 선미의 응원 또한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백예린은 JYP에서 독립 후 10일 첫 정규 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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