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박진주가 여전한 친분을 뽐냈다.

1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보니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박진주와 함께 나란히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청바지에 하얀 점퍼를 입고 커플룩같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내년 4월 26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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