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잉꼬부부의 정석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박5일 즐거운 제주도 천사 조카들과 사랑하는 동생들과 꿈같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옴 역시남는건 부부사진 커플사진 사진작가 동생들이랑 가니 작품사진 풍년일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혼 같은 다정함이 사진만 봐도 보인다. 비주얼부터 마음씀씀이까지 예쁜 호감 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딸을 입양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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